남부경찰서는 지적 장애 여성을 속여
성매매업소에 팔아넘긴 혐의로 36살 정모씨 등
3명을 붙잡아 2명을 구속하고 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정 씨 등은 지난 2007년 11월 성매매 여성들을 위한 쉼터에서 만난 26살 허모씨에게
인터넷 쇼핑몰을 함께 운영하자며 유인해
부산과 순천의 성매매 업소에 천4백만원을 받고 팔아 넘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 이들은 허씨가 지적장애를 앓고
있다는 점을 악용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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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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