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2\/13) 오후
노조사무실에서 확대 운영위원회를 열고
쟁의행위 결의에 따른 향후 대책을 논의한
결과 중앙노동쟁의위원회에 쟁의조정 신청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다음주 주간연속 2교대제와
관련해 전주공장에서 회사 측과 실무협상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쟁의조정 신청을 포기하면서 우려했던 파업은
일단락 지어진 것으로 보이지만 노조가
주간연속 2교대제 문제를 올해 임단협과
연계해 협상해 나갈 것으로 보여 갈등의 불씨는
여전히 남아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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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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