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부산에서 문제가 된 주저앉는 소 불법
도축 유통과 관련해 울산지역에서는 유사사례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울산시가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언양과 봉계 불고기 특구 등의 특성 때문에 품질이 떨어지는 소 도축이 어려운 데다 도축장에서도 브루셀라병 검사 등이 엄격하게 이루어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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