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사내 협력업체 관계자들이
오늘(2\/13) 조선경기 불황극복 결의대회를
가졌습니다.
오늘 결의대회에서 참가자들은 품질과 생산성 향상 등을 통해 조선 경기 불황을 정면
돌파하자고 다짐했습니다.
한편 조선 경기 불황으로 현대중공업 등
울산지역 조선업체들은 지난해 10월 이후
해외에서 선박을 단 1척도 수주하지 못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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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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