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최초의 공립특수학교인 울산 혜인학교가 오늘(2\/13) 오전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첫 졸업식을 가졌습니다.
이번에 졸업하는 학생은 유치원생 2명과
초등학생 16명, 중학생 14명 등 모두 39명으로 정신지체와 시각장애 학생들입니다.
지난해 3월 개교한 울산 혜인학교는
시각장애와 정신지체 장애 학생 174명이
교육을 받고 있는 전국 최대 규모의
특수학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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