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교육청에 이어 강북교육청도
오늘(2\/13) 오후 대회의실에서 강북학생
생활지원단 개소식을 가집니다.(가졌습니다.)
이번에 문을 여는 강북 학생생활지원단은
동강병원 등 35개 기관과 협약을 맺고
가정의 불화나 우울증 등으로 위기에 처한
학생들을 체계적으로 진단하고 치료해주는
역할을 담당하게 됩니다.
강북 학생생활지원단은 북구청 앞에
자리잡았으며 전문상담교사 2명 등 6명의 전문인력이 배치돼 학생들의 진단과 상담, 치료를 병행할 예정입니다.
(2시 30분 강북교육청 대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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