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오는 4월부터 울산에도
브랜드 택시가 도입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기존의 단순한 콜택시의 개념에서
벗어나 네비게이션과 카드결재기,
영수증 발급기 등의 복합단말기를 탑재하고
친절도를 높인 브랜드 택시 천600대를
이르면 4월부터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브랜드 택시는 콜을 접수하는
관제센터에서 보호자의 연락처를 접수한 뒤
탑승여부와 예상소요 시간 등을 보호자에게
알려주는 안심귀가 서비스도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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