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3mm의 비가 내린 울산지방은
오늘(2\/13) 새벽 3시부터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항공기 결항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한국공항공사는
오늘 아침 7시 울산에서 김포공항으로 출발하는
대항항공이 강풍으로 결항된데 이어
오후 3시까지 항공편 운항여부가 불투명하므로
출발전 반드시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현재 간절곶과 정자 등 해안지방에는
초속 10미터가 넘는 강한 바람이 불고 있으며,
해상에도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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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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