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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계소식

서하경 기자 입력 2009-02-12 00:00:00 조회수 71

◀ANC▶
요즘 한낮에는 봄인가 싶을 정도로 따뜻한데요
이같은 봄 기운을 느낄 수 있는 전시회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대전출신 화가가 그리는 울산 12경과
오색전시회 소식 서하경기자입니다
◀END▶
◀VCR▶
시원한 대왕암 절벽과
흐드러지게 핀 작천정 벚꽃이
산수실경 화폭속에 그대로 담겼습니다.

직접 가보지 않아도
울산의 12경이 사계절로 표현돼
숨겨진 아름다움까지 엿볼 수 있습니다.

울산의 풍경에 흠뻑 빠진
대전출신의 화가 김호중씨가
7년전부터 울산 근교를 오가며
비경과 문화를 화폭에 재해석하고 있습니다.
◀INT▶김호중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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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처럼 풋풋한 20대의 감성이
현대 도시를 그리고 있습니다.

낯선 일탈을 꿈꾸는 작가는
빠르게 지나치는 도시의 순간을
화려한 색감과 속도감 있는 화면구성으로
담아내고 있습니다.

◀INT▶윤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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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미술연구소 5명의 화가들이
혹독한 겨울과 봄의 언저리 사이에서 전하는
꿈을 담은 오색전시회를 열고 있습니다.

나비와 꽃 봄의 전령사들이
파스텔톤 색감속에서 따뜻함을 녹여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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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이번 주말과 휴일 이곳 문화예술회관에서는
울산에서 활동중인 수석동호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입니다.

전국의 산과 바다에서 자연이 만들어내는
오묘한 수석의 묘미를 느낄수 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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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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