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전국 최초로 추진하고 있는
자연형 하천 조성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주군은 지난해 자체 수립한 회야강 마스터
플랜에 따라 오는 2015년까지 모두 130억원이 투입되는 회야강 친수.생태하천 조성사업을
올해부터 본격 시작했으며, 지난 2천 7년부터
54억원을 투입한 언양.삼남 일원의 태화강
친수형 하천조성 사업은 올해 말 준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달부터 회야댐 하류인 온산읍
덕신리에서 용방소 입구까지 2km 구간의 둔치와 제방에 모두 26억원을 투입해 산책로 1km와
다목적 잔디광장,운동장 1면 등 휴게시설을
설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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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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