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가 오늘(2\/12) 북구
쌍용아진 장터에서 거리선 전전을 시작으로
올해 춘투에 돌입했습니다.
민주노총은 내일(2\/13)은 현대중공업 앞에서
박일수 열사 5주기 추모제를 가지고,
15일에는 울산노동지청 앞에서 구조조정
저지 결의대회를 개최합니다. \/\/데스크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경기침체에 따른 정부와 기업들의 구조조정과 임금삭감 움직임에 미리 대응하기 위해 춘투일정을 예년보다
2개월 가량 앞당겼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