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오늘(2\/12) 새벽 시간 병원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30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어제(2\/11) 새벽 5시 30분쯤 북구
신천동 모 안과에 침입해 접수대에 있던 현금 14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범행 직후 달아나다 보안장치 발신을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장에서 검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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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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