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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벌 대신 벌점으로 학생 지도

옥민석 기자 입력 2009-02-12 00:00:00 조회수 132

울산시내 초·중·고등학교에 학생을
체벌이 아닌 벌점으로 지도하는
그린마일리지 제도가 도입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올 1학기부터 초등학교 7곳과 중·고등학교 21곳 등 모두 28개 학교에서
그린마일리지 제도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특히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학생이 교칙을 위반하면 그 내용을 학부모에게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전송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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