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올해 478억원을 들여 태화강
둔치 하천 숲 조성사업 등 모두 16개
태화강 정비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먼저 중구 다운동 척과천 합류부 일원에
추진중인 수생태계 회복사업을 4월에 준공해
하루 4만톤의 하상 여과수를 공급하고
태화동 일원 생태공원 조성사업을
내년까지 마칠 계획입니다.
또 태화강 둔치에서 남산가 앞까지 800미터에
문화갤러리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태화강전망대
주변 휴식공간 조성사업을 6월에 준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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