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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생 감소시대를 맞아
대학마다 앞다투어 강의 질 높이기와 함께
복지시설 건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김재철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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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가 숙원사업으로 추진해 온
복합 스포츠시설과 기숙사가 오늘 완공됐습니다
연구와 스포츠 활동이 동시에 이뤄지는
경암체육관은 최근 몸 가꾸기 붐과 함께
휘트니스룸을 비롯해 골프연습장과 스쿼시까지 갖췄습니다
새 기숙사는 임대형 민간투자사업으로
210억이나 투입된 2개동으로 정보프라자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김인세 -
"부산과 양산, 밀양캠퍼스를 합쳐
7개의 기숙사, 4천여 명을 수용해
16%를 감당하고 있다."
부경대는 천 700명을 수용하는 규모로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조망을 갖춘
전국 최고층 기숙사 2개동을 완공하고
입주생 모집에 들어갔습니다.
-생활관장-
부산지역 대학가운데 외국인 유학생이 두번째로
많이 입학해 있는 동명대는 이들까지 수용하는
최신형 기숙사 2개동을 완공하고
입주생 모집을 끝냈습니다.
-생활관장-
자체 예산으로 또는 민간투자방식으로 운영하는
기숙사는 원룸 수준까지 고급화되는 등
대학가의 필수 인프락가 되고 있습니다.
-김재철-
부-울 고속도로 개통에 맞춰 40분에 통학가능한
셔틀버스 운행등 학생 눈높이 맞추기를 위한
대학가의 복지는 더욱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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