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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만에 우승 노린다

옥민석 기자 입력 2009-02-11 00:00:00 조회수 172

◀ANC▶
전반기를 2위로 마친 울산모비스가
내일(2\/12)부터 본격적인 후반기 레이스에
돌입합니다.

울산 모비스는 주전선수의 부상으로 힘든
레이스가 예상되지만 특유의 조직력과 용병술로 2년만에 플레이오프 직행티켓을 노립니다.

보도에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울산 모비스가 2주동안의 달콤한 휴식을
끝내고 내일(2\/12) 창원 LG전 홈경기를 시작으로 후반기 레이스에 돌입합니다.

전반기 막바지 주전들의 잇딴 부상으로
주춤거린 울산모비스는 올스타 휴식기간 동안
체력회복과 새로운 전술을 익히는데 땀방울을 쏟았습니다.

특히 김효범과 함지훈선수가 체력을 완전히
회복하면서 슛감각이 절정에 올랐습니다.

◀INT▶ 김효범 선수\/\/ 울산 모비스
(플레이오프 직행에 최선 다하겠다)

팀내 최고참인 우지원 선수는 다시 한번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리기 위해 후배들을
다독거리며 누구보다 열심히 3점 슛을
가다듬었습니다.

◀INT▶우지원 선수 \/\/ 울산모비스
(팀이 꼭 필요할때 한방 넣겠다)

그러나 간판 포인트가드 김형중과 블랭스 등 주전 선수들의 잇딴 부상이 걸림돌입니다.

여기에 블랭스 대신 데려온 새 용병이 비자
문제때문에 뛰지 못하는 후반기 초반 서너경기가 최대 고비입니다.

◀INT▶ 유재학 감독 \/\/울산 모비스
(용병이 한명 없는 어려움 있지만,, 최선)

전반기를 기대이상의 선전을 펼치며 2위로
반환점을 돈 울산모비스가 2년만에 다시
우승컵을 들어올릴지 주목됩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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