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송유관 옆 정박지 예정대로 추진

설태주 기자 입력 2009-02-11 00:00:00 조회수 40

울산 항만공사가 울산앞바다 송유관 인근
해역을 예정대로 정박지로 지정해 다음달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항만공사는 일부에서 사고 위험을 제기하고
있지만 정밀 도선 등 안전조치를 강화하면
정박지 지정에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항만공사는 지난해 정박지 폐쇄로 선박들이
척 당 6백만원씩의 추가 부담이 발생해
물동량이 30% 감소했다며, 항만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이 같은 조치가 필수적이라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