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항만공사가 울산앞바다 송유관 인근
해역을 예정대로 정박지로 지정해 다음달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항만공사는 일부에서 사고 위험을 제기하고
있지만 정밀 도선 등 안전조치를 강화하면
정박지 지정에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항만공사는 지난해 정박지 폐쇄로 선박들이
척 당 6백만원씩의 추가 부담이 발생해
물동량이 30% 감소했다며, 항만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이 같은 조치가 필수적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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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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