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활동중인 화가가 울산 12경 등
울산지역의 아름다운 풍광을 그린 작품을
전시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김호중 화백은 오늘(2\/11)부터 17일까지
문화예술회관 1전시실에서 대왕암과 반구대 등 울산의 산과 강을 소재로 한 작품 30여점을
선보입니다.
한국의 자연 풍광을 주로 그려 온 김 화백은 지금까지 100차례가 넘는 전시회를 가졌으며, 특히 최근 7년동안은 울산의 풍경을
주로 그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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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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