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이틀동안 전주 공장에서
주간연속 2교대제에 대해 집중협상을 벌였지만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내일(2\/12) 실무협상에서도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오는 13일 쟁대위를 열어
향후 투쟁일정을 확정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2\/11) 오후
서울 양재동 본사 앞에서 노사합의 위반 규탄 대회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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