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10) 서울중앙지법이 울산보도연맹
학살 사건과 관련해 국가가 200억원에 달하는 손해배상금을 지급하라고 판결한데 대해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이 환영 성명을 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이번 판결은 국가의 책임을
인정하고 배상을 판시한 것이라며 유족들의
명예회복과 피해보상이 성실하고 빠르게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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