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의회는 오늘(2\/11) 임시회를 열고
4월 25일을 고래의 날로 제정했습니다.
남구의회는 과거 4월에 울산 앞바다에
귀신고래 등 많은 고래가 출몰했고,
4월 말부터 고래잡이가 시작돼 4월 25일을
고래의 날로 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남구청은 오는 4월 25일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고래의 날 선포식을 갖고, 고래문학제와 고래탐사선 승선 등의
행사를 갖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