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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남복 선생 목판본 문집과 간찰 기증

조창래 기자 입력 2009-02-11 00:00:00 조회수 95

경남 진주시에 거주하고 있는 김대성씨가
조선시대 유학자 도와 최남복 선생의 목판본
문집 4책과 간찰 1점을 울산시에 기증했습니다.

앞서 주한미군 예비역 대령 비버 바커씨가
주한 미군으로 근무할 당시 구입한 도와 선생의 문집 목판 2개를 문화재청을 통해 지난해
울산시에 기증한 바 있습니다.

울산시는 도와 선생이 후학을 양성했던
울주군 두서면 백련정 인근에 오는 5월
개관 예정인 울산 대곡댐 박물관에 도와 선생의
문집을 전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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