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가의 하락 안정세에도 불구하고
울산지역 휘발유 값이 리터당 천500원 돌파를
앞두고 있습니다.
석유공사에 따르면 어제(2\/10) 기준 울산지역
주유소에서 판매되는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천481원으로 연초 천299원에 비해 14%나
올랐습니다.
정유업계 관계자는 휘발유 소비자 가격이
다음 달까지도 오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조만간 울산지역 휘발유 가격이 천500원선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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