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과 울산지방경찰청은
졸업시즌을 맞아 내일(2\/11)부터 일주일동안
각급 학교 졸업생들의 일탈행동에 대한
특별지도를 실시합니다.
중점 지도 대상은 교복찢기와 밀가루
뿌리기, 계란투척 등 입니다.
이번 특별지도에는 생활지도 교사 100여명과
경찰 6개 지구대가 참여하며 학생출입이 많은 공업탑 주변과 울산대 인근, 삼산동 등
6개 지역에서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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