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10) 저녁 7시44분쯤 남구 신정동
중앙로 도로변 1층 상가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8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분식점과 옷가게 3곳,인쇄소 등이
화재피해를 입었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