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부산,대구 등 영남권 5개 시도
정무 부단체장들이 오늘(2\/10) 경주에서
간담회를 갖고, 동남권 신공항 건설과 관련해
앞으로 정부의 최적 입지 선정 결과를
수용한다는 내용 등을 담은 공동 합의문
기본안을 마련했습니다.
이들은 현재 용역을 수행중인
정부의 결정을 앞으로 대승적으로 수용해
성공적인 개항을 위해 협조한다는 내용의
합의문을 조만간 5개 자치단체장들이 만나
채택하도록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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