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가 오늘(2\/10) 간부회의를 갖고 2월 한달을 고용보장 집중투쟁의 달로
선포했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용산참사와 경제파탄
책임 규탄, 방송법 저지 등을 목표로
모레(2\/12)부터 오는 27일까지 시민 선전전을 벌일 예정입니다.
또 오는 13일에는 박일수 열사 5주기
추모제가, 17일에는 구조조정 저지 기자회견이, 21일에는 울산노동자대회가 예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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