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오늘(2\/10)
울산대학교 정문에서 학자금 이자 지원조례
제정을 위한 주민발의 서명운동 선포식을
가졌습니다.
민주노동당은 오늘 선포식을 시작으로
울산시민 만여명의 서명을 받아 조례 제정을
발의할 계획입니다.
학자금 이자 지원조례는 울산에 주소를 둔
대학생 가운데 정부 보증 학자금을 지원받는
학생들에게 이자를 지원하는 내용을 담은
것으로, 전북은 조례를 이미 제정했고 경남과
충북은 주민발의를 진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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