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0) 오후 1시 30분쯤 남구 삼산동
모 모텔 5층에서 불이나 2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모텔에 투숙해 있던 34살 이모 여인 등 남녀 4명이 연기를 질식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앞서 낮 12시 50분쯤에는 중구 복산동
재개발 예정지내 철거 대상 건물 쓰레기
더미에서 불이나 1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방화나 담뱃불 실화로 불이난 걸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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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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