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2\/10) 사행성
게임기를 제조 판매한 혐의로 41살 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씨는 2007년 7월부터 양산시 상북면에
공장을 차려놓고 지금까지 개당 80~100만씩
받고 부산과 울산 등 영남지역 일대에
야마토 게임기 수억 원어치를 판매해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강씨는 단속을 피하기 위해
부품만 들고 직접 게임장을 찾아가 게임기를
조립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경찰 6미리 촬영 (설태주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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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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