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선원 9명을 태운 채 울산
앞바다에서 실종된 영진호가 침몰한 것으로
최종 결론이 남에 따라 해경의 수색 작업도
종료됐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방어진 동쪽 60km 해저에서
확인된 물체가 어선이고, 과거 이 해역에서
어선 침몰사고가 없었던 점 등으로 미뤄
영진호가 침몰한 것이라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한편 침몰한 영진호는 해저 140미터에
가라앉아 있어 국내 기술로는 인양이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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