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맹우 시장이 오늘(2\/9) 울산공항의 항공편을
증편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에 건의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박시장은 지역 저가항공사인 코스타 항공이
경영난으로 취항 일정이 불투명한 상황이어서
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양대 항공사가 운행하지 않는
사각 시간대를 중심으로 관계기관에
증편을 요청하는 방안이 본격적으로
검토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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