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의 폐업으로 직장을 잃었던 용인기업
근로자들이 법원의 복직 판결로 오늘(2\/9)
7년만에 현대미포조선 정규직으로
출근했습니다.
오늘 출근한 용인기업 근로자들은
현대미포조선에서 회사업무 등에 대한
오리엔테이션과 기술교육을 받은 후 빠른
시일내 현장에 복귀할 예정입니다.
용인기업 노동자들은 지난 1978년부터
현대미포조선 협력업체로 선박엔진 보조기기
수리 일을 해오다 2003년 폐업과 함께
해고된 뒤 7년여간의 복직투쟁 끝에 최근
회사측과 정규직으로 복직하는데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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