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덕 신임 울산지방 법원장이 오늘(2\/9)
취임식을 갖고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사시 20회로 법조계에 입문한 최 법원장은
취임사에서 충실한 사실 심리로 국민의 신뢰를
받는 법원이 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습니다.
이어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최병덕 법원장은
폐쇄적인 법원 이미지를 벗어나 열린 법원을
만들겠다며 언론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한편 김수학 전 울산지방 법원장은
대구지법원장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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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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