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가 6만명에 육박하고 있는
울주군 범서읍의 분읍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울주군 의회 이수선 의원은 오늘(2\/9) 열린
임시회에서 범서읍의 효율적인 행정서비스
지원과 균형적인 발전을 위해 범서읍 출장소
설치나 분읍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주군은 지방자치단체 조례
개정으로 분읍이 가능하지만, 공무원 수를
줄이고 있는 상황에서 분읍 추진은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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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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