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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 영재교육에 대학교수 초빙

옥민석 기자 입력 2009-02-09 00:00:00 조회수 26

울산시교육청은 올해 4월부터 시작될
울산지역 초.중.고교의 영재교육에
대학교수들을 초빙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교육청은 울산과학기술대와 울산대, 경남 양산시의 영산대, 대구의 대구교육대 등 4개 대학과 협약을 맺고 교수들을 특별 강사로 초빙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울산지역에서는 울산영재교육원 등
6개 영재 교육기관과 23개 초.중.고교의
영재학급에서 2천 530명이 영재교육을
받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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