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불황 속에 임대 아파트 입주 신청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동구 화정동 영구 임대아파트의 경우 1순위
대기자가 3년 이상을 기다려야 입주가
가능하며, 다른 임대 아파트들도 사정이
비슷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에는 현 8곳에 임대 아파트가 거립돼
5천9백 가구가 입주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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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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