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진장동이 울산의 새로운 유통중심지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진장동에는 현재 울산도시공사가
시행중인 산업용품 전문상가가 분양과 함께
공사에 들어가 내년 4월 개장 예정입니다.
이 곳에는 이미 농수산물유통센터를 비롯해
우편집중국, 자동차매매단지,할인점 등이
입주했거나 공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전문
상가까지 조성될 경우 울산 물류유통의
거점으로 자리 잡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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