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이민자로 구성된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방문교육사업>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방문지도사 23명으로 다문화 가정을
찾아가 한글교육이나 아동양육 서비스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달중에 대상 가정을 조사해
선정한 뒤 연말까지 지원서비스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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