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몰된 것으로 잠정 결론 내려진 영진호
선원들에 대한 합동 위령제가 열렸습니다.
영진호 실종 9일째인 오늘(2\/7) 유가족
60여명은 해경 경비함을 타고 사고해역으로
이동해 실종된 선원들의 넋을 위로했습니다.
지난 2일 사고해역을 찾아 눈물바다를 이뤘던
유가족들은 오늘 위령제에서도 시신조차 찾지
못한 가족들을 그리며 슬픔에 잠겼습니다.
해경은 지난 3일 실종된 영진호가 발견되지
않자 침몰한 것으로 잠정 결론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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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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