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용산참사 규탄대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울산에서도 용산 철거민 참사에 대한
대통령의 사과 등을 촉구하는 집회가
열렸습니다.
오늘(2\/7) 오후 다섯시 성남동 차없는
거리에서 열린 규탄대회에서 시민사회단체를
중심으로 한 참석자들은 용산 참사를 추모하고
대통령의 사과와 책임자 처벌 등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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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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