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봉대산 방화범 검거 특별 대책이 발표된 이후 한달 가까이 봉대산에서 산불이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달 14일 봉대산 방화범을
검거하는 사람에게 포상금 1억원을 지급하는
파격적인 조건과 함께 방화범 검거팀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봉대산에는 지난해 12월 6일부터 1월 14일까지 9차례 산불이 나 임야 12만 제곱미터를 태워
27억원의 피해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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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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