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울산앞바다에서 선원 9명이 탄 채 실종된 강원도 동해 선적 59톤 어선 영진호의 선원 가족들이 내일(2\/7) 사고 해역을 찾아
실종 선원들을 위한 위령제를 지냅니다.
선원 가족들은 지금까지 선원들이 살아있을
가능성에 희망을 걸었지만 사고 후 8일이
지나도록 이들을 찾지 못해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해경과 해군은 방어진 남동쪽 60km
해저에서 지난 2일과 5일 잇따라 발견된
어선 추정 물체가 영진호임을 밝히기 위한
정밀분석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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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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