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범사회적 출산,양육 친화분위기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유치원과 어린이집
607군데와 입학금을 50% 감면하는 협약식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둘째 아이부터 올해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입학할 때 경남은행이 발행하는
다자녀 사랑카드를 제시하면 입학금을
절반으로 감면 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울산전체 보육기관 중 90%가
참여한 것으로 혜택 아동은 3만여명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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