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오는 9일 정월대보름을 전후해
민속놀이와 무속행위로 인한 산불 예방을 위해 산불특별경계 비상근무를 실시합니다.
작년부터 지속된 겨울 가뭄과 건조한
날씨 때문에 올해는 65건의 산불이 발생해
최근 10년동안 가장 많은 산불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림청은 특히 울산과 경북 칠곡, 경남 양산 등에서 최근 방화성 산불이 6건이나 발생해
이 일대에서 집중 예찰 활동을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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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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