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원 9명을 태운채 침몰한 것으로 추정되는
영진호의 행방을 찾기위해 사고 8일째인
오늘(2\/6)도 해군과 해경은 함정 10여척을
동원해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해군은 어제(2\/5) 기뢰함이 탐지한 어선이
지난 2일 어군탐지기에 발견된 물체와
위치가 일치해 침몰된 영진호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밝혔습니다.
해군과 해경은 오늘 음파탐지기를 동원해
이 어선에 대해 정밀 탐색하는 한편,
추가 부유물을 찾는데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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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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