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수입 협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촌 소득증대를 위해 울산지역에만
올 한해동안 8백억원 이상이 투입됩니다.
울주군은 먼저 132ha의 황우쌀 시범단지
조성과 시설채소 주산단지,참다래 재배단지
조성 등에 150억원을 투입하고,
농산물 유통 물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삼남면 상천리 일원에 농산물 물류창고를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또 치술령 권역 농촌마을 종합 개발사업에
44억원을 투자해 고인돌 정비와 마을회관
리모델링,전통마을 체험공간 등을 만들고,
어민 소득 창출을 위해 서생 대송항에
유료낚시터를 만드는 등 올 한해동안
810억여원의 농어촌 살리기 예산을 투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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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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