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과 경남이 남강댐 식수사용 문제로
논란을 빚고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 부.울.경
시.도당 위원장이 오늘(2\/6) 간담회를 갖고
물 부족 해결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안효대 울산시당 위원장은
밀양댐에서 하루 8만톤의 물을 울산으로 끌어와 식수로 사용하는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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