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9일부터 한달간 울산에서
개최되는 세계 옹기문화 엑스포의
주무대가 될 외고산 옹기마을에 대한
경관조성 사업이 다음달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됩니다.
울산시는 68억원을 투입해 마을 지붕과
벽체,담장 등을 지역 특성에 맞게
개조하는 것을 비롯해 마을길 새단장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오늘(2\/6) 옹기 아카데미관에서
이와 관련한 공청회를 열고 주민들에게
사업계획을 자세히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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