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6) 오후 3시 10분쯤
석유화학단지내 금호석유화학 합성고무
생산공장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20여대가 출동해 진화작업을
벌였으며, 고무가 타면서 나는 검은 연기에
놀라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건조기 안에 남아 있던 고무에
불이 붙어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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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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